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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낳은 사랑 이야기
 
 
2012/08/30 (19:52)
작성자 : 심천 조회수 : 2272
 
그리움이 낳은 사랑 이야기 



그리운 이름 불러보며                     
그리운 세월을 보내었다
 
외로워 남몰래 돌아앉아
아픈 가슴을 움켜쥐어도 보았다
 
너와 나 짧지도 길지도 않은 인연
하루하루 보내었던 인생 여정
 
하루하루를 길게 보내려
길지않은 밤을 몇일 같이 보내었는데
 
찌든 삶의 땀 냄새 풍기며
풀벌레 소리와 장단도 맞추며 
 
내가 이리 된것이 감미롭고 설레이는 한 여인과 
아무도 몰래 만났던 맑고 투명한 숭고한 사랑이었다 

바보였을까 
작은 너와의 시간은 천일의 이야기였고 
너와의  짧은 시간이 밀액의 향기처럼  감미로워
사간은 멈추어  천기와 이별하는 시간 이었다

널 건드리면 맑고 투명한 이슬은 산산히 부서져 
사라져 버리리라

새벽 누구보다 먼져 영롱히 빛나는  순결한 기운속에
내게 주었던 그사랑은 이제 다시 없으리라

너에게 불을 피워 빛나게하리라
영원히 지지않을 영롱한 빛이 되게하리라

희망은 뜨거운 가슴을 갖고
백합의 순결한 하얀 꽃잎처럼

다시 시작하리라고 
뒤늦게 건낸 말 너를 진심으로 사랑했노라고

오늘따라 외로움 소복이 쌓인 날
생각 속에 묻어둔 마음 풀어
 
사랑했던 한 여인을 떠올려   
단아한 자태를 그리워했었다

아프도록 감미로운 그리운 사연들을
움켜쥐어  너와 나의 가슴에 나누어 보낸다

詩 / 深川 김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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